조광래 전 항우연 원장, 한화에어로 CTO로 합류
조광래 전 한국항공우주연구원장이 한화 우주 사업의 기초연구를 담당하게 된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한화에어로스페이스 close 증권정보 012450 KOSPI 현재가 1,306,000 전일대비 20,000 등락률 +1.56% 거래량 183,172 전일가 1,286,000 2026.05.14 15:30 기준 관련기사 '종전 기대감 후퇴' 코스피, 장초반 2%대 약세…코스닥은 상승세 '7500 넘본다' 코스피, 역대 최고치 마감 코스피, 7400선 아래서 약보합…코스닥도 비슷 는 조 전 원장이 ‘미래우주기초기술연구원(가)’의 최고기술경영자(CTO) 원장으로 합류할 예정이라고 8일 밝혔다.
조 전 원장은 항우연의 창립멤버이자 2014~2017년 10대 원장을 역임한 ‘대한민국 우주개발 1세대’로 꼽힌다. 30여년 간 연구원으로 일하며 다양한 분야의 프로젝트를 수행한 우주 분야의 전문가다.
조 전 원장은 한화에어로스페이스에서 정부가 제시한 ‘2032년 달 착륙, 2045년 화성 착륙’ 로드맵에 따라 한화에어로스페이스의 미래 우주기술 연구를 총괄할 예정이다.
아울러 한화에어로스페이스와 한화시스템은 우주 사업 10개 분야 인력을 상시 채용 중이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텀블러에 담아 입 대고 마셨는데…24시간 지난 후...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측은 "국적, 출신과 상관없이 국내외에서 과감하게 우수한 우주 인재를 확보해 정부와 함께 대한민국 우주 경제를 개척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