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깨끗한 하루"…유한킴벌리 '크리넥스 해피클린 캠페인' 진행
8일부터 다음 달 9일까지 한 달 실시
'교육'과 '기부' 두 가지 방식으로 분류
유한킴벌리가 오는 8일부터 다음 달 9일까지 ‘크리넥스 해피클린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
해피클린 캠페인은 아이들을 비롯한 소비자들의 일상을 안전하게 지키는 데 기여하기 위해 교육과 제품을 지원하는 사회공헌 활동이다. 네이버 해피빈 플랫폼을 통해 진행된다.
캠페인은 크게 교육과 기부 두 가지 방식으로 나뉜다. 크리넥스는 일상 속 위생 건강을 지키기 위해 필요한 올바른 마스크 착용과 손 씻기, 배변 훈련 등 온라인 교육 콘텐츠를 해피빈 캠페인 페이지에서 제공한다.
소비자가 화장지, 미용티슈, 물티슈, 마스크 등 아이들의 건강한 위생 습관에 꼭 필요하다고 판단하는 제품에 투표하면, 결과에 따라 전국 아동보호시설 어린이 약 5000명에게 제품을 기부할 계획이다.
판매금액 일부를 기부하는 쇼핑 라이브 방송도 진행한다. 오는 8일 오전 11시 네이버 쇼핑 라이브를 통해 진행되며, 기부 라이브와 캠페인 기획전에서 발생하는 매출액의 3%를 아동보호시설의 위생 관리를 위해 기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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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한킴벌리 담당자는 “앞으로도 제품 개발단계부터 지속가능제품을 구현하고,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기 위한 노력을 적극적으로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금보령 기자 gold@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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