퀴즈쇼·럭키드로우 등 다양한 구성

CJ온스타일은 대표 라이브커머스 프로그램 '엣지쇼'가 론칭 2주년 기념 온·오프라인 시청자 팬미팅을 성료했다고 3일 밝혔다.


지난 8월 31일 CJ온스타일 방배동 사옥에서 라이브커머스 엣지쇼 2주년 기념 팬미팅이 진행됐다. [사진제공=CJ온스타일]

지난 8월 31일 CJ온스타일 방배동 사옥에서 라이브커머스 엣지쇼 2주년 기념 팬미팅이 진행됐다. [사진제공=CJ온스타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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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오프라인 행사는 추첨을 통해 선정된 엣지쇼의 애청자 ‘모서리(엣지의 우리말 표현)’ 20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엣지쇼의 팬이 모인 자리인 만큼 진행자인 쇼호스트 이솔지, 서혜진은 물론 제작진들과의 소통 시간이 마련됐다. 현장 팬미팅을 마친 후 이어서 온라인 시청자도 함께하는 팬미팅이 진행됐다. ‘모서리 퀴즈쇼’, ‘더엣지 스몰쇼케이스’, ‘럭키 드로우’ 등 다양한 식순으로 구성됐다. 이날 방송은 총 8000개가량의 PV(페이지뷰), 1만건 이상의 채팅 댓글이 달릴 정도로 뜨거운 반응을 얻었으며, 방송 중 판매된 더엣지 가을·겨울 시즌 의류는 총 1억 4000만원대가 넘는 주문액을 기록했다.

매일 평일 저녁 7시 방송되는 엣지쇼는 3050 여성 주축의 폭넓은 시청자를 확보하고 있다. 엣지쇼는 2021년 9월 첫 방송을 시작으로 현재까지 누적 주문액 310억 원, 누적 PV는 335만을 훌쩍 넘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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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온스타일 관계자는 "엣지쇼는 타 방송에서는 따라올 수 없는 쌍방향 소통 기능을 극대화한 방송"이라며 "향후에도 모서리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하는 엣지쇼를 선보이는 등 시청자와의 교감을 더욱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서희 기자 daw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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