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감독원은 2023년도 공인회계사 시험 최종합격자가 전년 대비 137명 감소한 1100명이라고 30일 밝혔다.


제2차 시험에 응시한 4187명 중에서 전 과목 모두 6할 이상 득점한 자 등 1100명을 최종 합격자로 결정됐다.

최고 득점자는 연세대 2학년생인 문관우(21)씨로 총점 424점을 받았다. 최연소 합격자는 서울대 2학년생인 박주혁(19)씨, 최고령 합격자는 박종민(42)씨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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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합격자는 전체의 35%로 1년 전보다 0.2%포인트 하락했다. 합격자 평균 연령은 29.6세로 전년 대비 0.1세 낮아졌다. 전공별로는 상경 계열 전공자가 71.6%로 전년 대비 1.2%포인트 낮아졌다.

이정윤 기자 leejuyo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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