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도 판매 부스 50여 동 운영
다양한 관람객 체험·공연도 열려

경기도 화성시는 지역 최대 축제인 '화성송산포도축제'를 다음달 2~3일 이틀간 화성시 서신면 궁평항에서 개최한다고 30일 밝혔다.

'화성 송산포도축제' 다음달 2~3일 궁평항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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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간 동안 행사장에서는 지역 농특산물과 함께 50여 동의 포도 판매부스가 운영돼 시중 보다 저렴한 가격에 포도를 판매한다고 시는 설명했다.


축제 첫날인 2일 오후 6시부터는 포도 품평회 시상식과 특별 공연이 열린다. 행사 기간중에는 포도 밟기, 포도 낚시 등 방문객 참여 행사도 마련했다고 시는 덧붙였다.

시는 행사 기간중 직접 행사장을 방문하지 못하는 소비자를 위해 동탄호수공원 수변문화광장에서도 별도의 포도 판촉 행사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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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명근 화성시장은 “이번 축제가 즐거운 추억도 만들고 우수 농산물도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정두환 기자 dhjung6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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