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리플, 여행 커뮤니티 서비스 '배낭톡' 게시판 선봬
기능 신규 추가
트리플에 등록된 여행 일정과 자동 연동
인터파크트리플이 운영하는 초개인화 여행 플랫폼 트리플은 여행 커뮤니티 서비스 '배낭톡'에 게시판 기능을 추가했다고 23일 밝혔다.
새롭게 출시한 배낭톡 게시판은 위치에 상관없이 트리플 회원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확장된 커뮤니티다. 모든 해외 국가·대륙을 주제로 한 게시판에 트리플의 핵심 서비스인 '일정'을 연동하고 게시판에 게시글·댓글을 게재하면 등록된 해당 지역 여행 일정이 함께 노출되는 것이 특징이다.
이용자는 필터를 사용해 원하는 시기 및 도시의 정보를 얻을 수 있다. 이를 통해 비슷한 여행지와 일정의 회원 간 소통을 바탕으로 여행의 즐거움을 공유함은 물론, 함께 여행을 준비하는 장으로써 배낭톡 게시판의 역할을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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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정 인터파크트리플 최고제품책임자는 "이번에 새롭게 선보인 게시판 기능은 트리플이 여행의 준비부터 과정, 후기 공유의 모든 범위를 아우르는 초개인화 플랫폼으로 도약하는 데 있어 시너지를 낼 것으로 기대된다"면서 "앞으로도 여행 트렌드를 선도하며 고객에게 새롭고 특별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김흥순 기자 spor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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