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르나스호텔서 日 스시 명가 대표 미식 맛본다
그랜드 인터컨티넨탈-카네사카그룹 업무협약
10월4~14일 하코네서 단독 다이닝 프로모션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는 국내 호텔 최초로 일본 최대 스시 명가 중 하나인 '카네사카(KANESAKA)그룹과 손잡고 미식 프로모션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미식 프로모션을 위해 일본에서 한국인 최초로 미쉐린 스타를 획득한 '스시야 쇼타'의 문경환 셰프가 방문한다.
여인창 파르나스호텔 대표(왼쪽)가 미쉐린 스타 셰프로 유명한 카네사카 신지 카네사카그룹 오너셰프 겸 대표와 하코네 오마카세 다이닝 프로모션 업무협약 체결 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파르나스호텔].
카네사카그룹은 일본 외에도 영국·싱가포르 등 전세계적으로 스시·오마카세 레스토랑을 운영하는 글로벌 일식 파인 다이닝 기업이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10월4일부터 14일까지 인터컨티넨탈 파르나스의 일식 파인 다이닝 레스토랑 하코네에서 카네사카그룹 유명 오마카세 레스토랑인 스시야 쇼타의 문경환 셰프가 방문해 특별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스시야 쇼타는 일본에서 한국인 최초로 스시 부문 미쉐린 스타를 획득한 문경환 셰프가 운영하는 레스토랑으로, 수개월 전부터 예약이 마감돼 일본 현지에서도 쉽게 경험할 수 없는 레스토랑으로 명성이 높다. 호텔 측은 "스시야 쇼타의 미쉐린 스타 획득 이후 문경환 셰프의 첫 방한인 만큼 국내외 미식가들의 관심이 높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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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르나스호텔 관계자는 "국내 고객에게 전무후무한 다이닝 경험을 선사하기 위해 카네사카그룹과 오랜 기간 준비하고 소통했다"며 "오랜 준비 끝에 인터컨티넨탈 파르나스에서 특별한 다이닝 프로모션을 진행하게 돼 기쁘다. 고객들도 함께 즐기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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