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 대통령 소품 나열한 청와대 전시
"학생 단체 등 관람 수요 많아 연장"

문화체육관광부는 특별전 '우리 대통령들의 이야기' 운영을 다음 달 18일까지 연장한다고 22일 전했다. 역대 대통령의 일상이 담긴 소품을 만날 수 있는 전시다. 지난 6월 1일 청와대에서 개막해 국내외 관광객 약 30만 명이 관람했다. 문체부 측은 "일반 국민, 학생 단체, 외국인 관광객 등 관람 수요가 많아 연장을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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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대통령들의 이야기' 내달 18일까지 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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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전은 온라인에서도 만날 수 있다. 문체부가 21일 청와대 공식 인스타그램을 개설했다. 각 부스를 보여주는 짧은 영상과 잼버리 대원 관람기 등 MZ세대를 겨냥한 콘텐츠를 게시한다. 문체부 측은 "청와대 소식과 관련 문화콘텐츠는 물론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이종길 기자 leemea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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