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크우드 프리미어 인천, 65층 최고층 '파노라믹 65 카페' 오픈
송도 센트럴 파크와 오션뷰 동시에
오크우드 프리미어 인천이 호텔 최고층인 65층에 '파노라믹 65 카페'를 오픈했다고 22일 밝혔다.
파노라믹 65 카페는 송도 센트럴 파크뷰와 바다 전망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공간이다. 매일 아침 갓 구운 베이커리와 크루아상 샌드위치 등 가벼운 조식과 티타임을 즐기고자 하는 투숙객을 위해 마련했다.
시그니처 메뉴는 '하늘 위에서 즐기는 여유로움 한 조각'이라는 카페의 컨셉에 맞춰 구름을 연상케 하는 부드러운 수플레 메뉴다. 수플레는 망고 수플레와 캐러멜 치즈 수플레로 구성됐다. 캐러멜 치즈 수플레는 애프터눈 티 세트의 디저트로 제공됐다가 고객들의 만족도가 높아 시그니처 메뉴로 출시하게 됐다. 이 외에도 크루아상과 커스터드 크림, 캐러멜 바닐라 크림을 넣은 크로핀, 페퍼 스모크드 소시지에 아스파라거스로 아삭한 식감을 더한 소시지 패스츄리 등을 함께 선보인다.
오크우드 프리미어 인천의 베스트 상품인 애프터눈 티 세트도 파노라믹 65 카페에서 즐길 수 있다. 애프터눈 티 세트는 호텔의 상징적인 건물 외관에서 영감을 얻은 골드 트레이에 시즌 별 테마를 달리한 3단 디저트가 함께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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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크우드 프리미어 인천 관계자는 "파노라믹 65 카페 오픈 이후 가벼운 조식이나 체크아웃 후 빵과 함께 티타임을 즐기러 오는 고객이 부쩍 많아졌다"며 "현재 호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한 객실 예약 시 호텔 식음 업장에서 사용 가능한 최대 2만원 상당의 식음 바우처를 제공하는 프로모션이 진행 중이니 이번 기회에 방문해 보실 것을 추천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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