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리바트 스마트 워크센터 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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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리바트는 올해 2분기 연결기준 영업이익이 34억7600만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흑자전환한 것으로 잠정집계됐다고 9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3986억7100만원으로 10.7% 증가했다. 당기순이익은 20억800만원으로 흑자전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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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리바트 관계자는 "코로나19 엔데믹 전환에 따른 사무·제조업 정상화로 사무용 가구 판매와 빌트인 가구 공급물량이 증가해 매출과 영업이익이 모두 늘었다"고 설명했다.


최동현 기자 nel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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