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식품 중앙연구소, 국제 식품분석 숙련도 평가 6년 연속 '우수'
미생물·식품화학 분야 세계 수준 기술력 증명
정식품은 회사 중앙연구소가 영국 환경식품농림부 식품환경연구청(FERA)에서 주관하는 '2023년 국제 식품분석 숙련도평가(FAPAS)'에서 6년 연속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고 9일 밝혔다.
FAPAS는 분석기관의 다양한 분석 능력을 평가하는 세계 최대 규모의 분석기술력 평가 프로그램이다. 매년 세계 각국의 정부 기관과 기업연구소, 대학연구소 등이 분석 능력을 인정받기 위해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있다.
정식품 중앙연구소는 FAPAS 프로그램 중 미생물(대장균군)과 식품화학(회분, 마그네슘) 분석 분야에 참가해 전 항목에서 높은 정확도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고 회사 측은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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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복 정식품 중앙연구소장은 "향후에도 지속적으로 기술력을 발전시켜 빈틈없는 식품안전관리 시스템을 운영할 것"이라고 전했다.
김흥순 기자 spor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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