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광산소방서가 최근 임곡교 하천을 찾은 피서객을 대상으로 물놀이 안전체험교실을 운영했다고 7일 밝혔다.


물놀이 장소별 안전 수칙과 안전사고 발생 시 대처 요령 등 실생활에서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을 안내했다.

심정지 환자 발생에 따른 심폐소생술을 체험해 보는 시간도 가졌다.


광주 광산소방서, 여름철 물놀이 안전체험교실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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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통계청에 따르면 더위를 피해 해수욕장, 계곡 등을 찾는 피서객이 늘어나는 7~8월에 수난 사고가 큰 폭으로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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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원인은 1위 안전 부주의 2위 높은 파도(급류) 3위가 수영 미숙으로 나타났다.


호남취재본부 박진형 기자 bless4ya@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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