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무안 경찰(서장 김정완)은 길거리 흉기 난동 등 묻지 마 강력범죄 예방을 위해 지난 6일 다중 밀집 시설에 대한 특별 방범 순찰 활동을 펼치는 등 지역 주민 안전 확보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7일 밝혔다.


무안경찰이 다중 밀집 시설에 설치된 방범CCTV 작동 여부를 확인하고 있다. [사진제공=무안경찰서]

무안경찰이 다중 밀집 시설에 설치된 방범CCTV 작동 여부를 확인하고 있다. [사진제공=무안경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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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다중밀집 시설 특별 방범 순찰에는 경찰서장, 생안계장, 범죄예방진단팀(CPO·서무), 지파출소 순찰 요원 등 40여 명이 참여해 도보로 순찰하고 범죄 예방시설물 작동 여부 및 관리실태 점검, 안전요원 배치 여부 확인 등 주민 불안감 해소를 위한 가시적 안전 활동을 전개했다.

김정완 무안경찰서장은 “무안군과 묻지 마 강력 범죄예방을 위해 협업 체계를 강화하기로 하고, 관내 주민 안전을 위한 다중밀집 시설 및 사회적 약자 보호시설 등에 대해서도 지속적인 예방 활동을 펼쳐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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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호남취재본부 오환주 기자 just844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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