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은행, 자녀와 학부모 함께 배우는 금융교육 실시
BNK부산은행이 지난 5일 국회부산도서관 2층 영상세미나실에서 ‘자녀와 함께 배우는 슬기로운 금융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금융교육은 초등학생 4∼6학년·학부모 70여명이 참석했으며 ▲예산계획 세워보기 ▲합리적인 소비 방법 ▲용돈 사용 습관 점검해보기 등 가정에서 실천할 수 있는 실용적인 내용으로 진행됐다.
특히 메타버스 세상 속 은행 체험과 가족이 함께 참여하는 ‘금융 골든벨’로 금융에 대한 친밀감과 교육의 만족도를 향상시켰다.
부산은행 박영준 금융소비자보호총괄책임자(CCO)는 “자녀의 금융 이해력을 높이고 학부모에게는 금융교육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이번 프로그램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의 금융역량 강화를 위한 양질의 금융교육을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부산은행은 ▲중학생 대상 ‘금융·진로 캠프’ ▲시니어·장애인 등 취약계층 금융교육 ▲금융역사관 운영 ▲부산시교육청 협약 꿈 담기 진로 체험 등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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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공로를 인정받아 부산은행은 교육 기부사업 분야 ‘교육메세나탑’을 15년 연속 수상했으며 교육부와 대한상공회의소로부터 ‘교육 기부 진로 체험 인증기관’에 선정됐다.
영남취재본부 황두열 기자 bsb0329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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