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대가 방학을 맞아 자기탐색, 직무분석, 기업분석 등을 진행하는 취업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조선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1일부터 ‘2023 진로취업설계 올인원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조선대 ‘진로취업설계 올인원 프로그램’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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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프로그램은 1단계 자기탐색, 2단계 직무 및 산업분석, 3단계 역량개발 계획 수립 및 기업분석 등 총 3단계 교육을 통해 졸업전 진로목표를 설정, 집단 구성원들과 정보 공유 등 자기주도적인 계획을 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공과대학, 글로벌인문대학, 미술체육대학, 사범대학 등 각 단과대학별로 3회차 진행되며, 법사회대학과 경상대학에서는 2회 운영된다.

3~4학년만 참여 가능하며 특강참여 및 과제 수행 시 장학금을 지급혜택이 주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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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계행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센터장은 “졸업 전 재학생들에게 진로 및 취업 지원 프로그램을 적극적으로 홍보해 지원함으로써 자신감 고취와 취업역량강화를 목표로 다각도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yjm307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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