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심 치안의 완결성과 책임성 높일 터

전남 고흥경찰서는 제72대 허양선 서장(56세, 총경)이 취임했다고 밝혔다.


허양선 신임 서장은 지난 7월 31일 오후 2시 충혼탑 참배 후 고흥군 치안 상황을 전반적으로 점검하고 부서별 주요 현안을 살펴보는 것으로 취임 첫 날을 시작했다.

[사진제공=고흥경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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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양선 서장은 취임사를 통해 “지역 치안 책임자로 출발하는 지금 완수해야 할 명확한 사명은 주민들이 불안감을 느끼지 않도록 본연의 임무에 더욱 매진하고 치안의 완결성과 책임성을 보다 높여 나가는 것이다”며 “기본에 충실하고 존중과 배려, 화합과 소통의 건강한 조직문화를 만들어 나가자”고 말했다.

신임 허양선 서장은 전남 광양 출신으로 1992년 일반 공채로 경찰에 임용되 어 전남청 교통조사계장, 여성청소년수사계장, 홍보계장을등 주요 보직을 거쳐 2022년 총경으로 승진, 광주청 홍보담당관으로 역임 후 고흥경찰서장으로 부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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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심정우 기자 hss7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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