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순창군은 14일 군립도서관 2층에서 순창군민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3년 주민참여 예산학교’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주민참여 예산학교는 군정에 대해 주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유도하고, 주민참여예산제도의 이해는 물론 군민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오는 28일까지 총 3회에 걸쳐 운영할 계획이다.

전북 순창군이 14일 군립도서관 2층에서 ‘2023년 주민참여 예산학교’를 개최했다.[사진제공=순창군]

전북 순창군이 14일 군립도서관 2층에서 ‘2023년 주민참여 예산학교’를 개최했다.[사진제공=순창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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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예산학교는 나라살림연구소 연구원 최승우 전문강사를 초빙해 군의 재정 및 주민참여예산제도 운영현황을 설명하고, 우수사례 공유, 주민제안서 작성법 등을 주요 내용으로 참여식 교육으로 진행됐다.


군 관계자는 “올해 처음 시행하는 예산학교를 통해 예산편성 과정에 군민의 참여를 확대, 주민참여예산제가 더욱 활성화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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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정영권 기자 baekok@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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