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강홍수통제소가 탄천 대곡교 지점에 홍수주의보를 발령했다.


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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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홍수통제소는 14일 오전 5시를 기해 서울 송파구에 있는 탄천 대곡교 지점의 수위가 폭우로 상승함에 따라 홍수주의보를 발령한다고 밝혔다.

통제소는 이날 오전 5시30분께 홍수주의보 수위(수위표 기준 5.50m)를 육박할 것을 예상했다.


또한 탄천 주변의 서울, 성남 지역 주민은 유의하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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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지점의 수위는 오전 4시40분 현재 4.94m로 계속 상승중이다.


성기호 기자 kihoyey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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