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소방, 새만금 잼버리 대비 합동소방훈련
전북119안전체험관서 합동소방훈련 실시
화재·대량 환자 발생시 상황별 대처 강화
전북소방본부(본부장 주낙동)는 제25회 새만금 세계스카우트 잼버리 대비 영외 프로그램 대상인 전북119안전체험관 합동소방훈련을 했다고 14일 밝혔다.
13일 전북도 소방본부(본부장 주낙동)의 제25회 새만금 세계스카우트 잼버리 대비 영외 프로그램 대상인 '전북119안전체험관' 합동소방훈련 모습.[사진 제공=전북도소방본부]
AD
잼버리 영외 프로그램 기간 체험 중 화재와 무더운 날씨에 대량의 온열 환자가 발생할 상황에서 자체 조직된 자위소방대와 인근 소방서와 연계해 복잡·다양한 재난 상황별 대응조치와 수습 훈련을 했다.
특히 이번 훈련은 관계자에 의한 대피 유도, 신속한 화재진압·환자 발생 시 응급처치에 중점을 두고 진행했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삼성 주춤하자 무섭게 치고 올라왔다…1년 만에 흑...
AD
최용명 119안전체험관장은 "각종 재난 상황에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하고, 새만금 세계스카우트 잼버리 영외 프로그램 동안 안전하고 즐겁게 체험을 진행하도록 만반의 준비를 하겠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김건완 기자 yacht@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이 기사 어땠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