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Z세대 선호 브랜드 강화

신세계백화점은 강남점 신관 8층을 프리미엄 스포츠·아웃도어 전문관으로 재단장 오픈했다고 9일 밝혔다.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프리미엄 스포츠·아웃도어 전문관 전경. [사진제공=신세계백화점]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프리미엄 스포츠·아웃도어 전문관 전경. [사진제공=신세계백화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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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전문관에서는 MZ세대(밀레니얼+Z세대)가 선호하는 고프코어, 캠핑, 스포츠 브랜드들을 한데 모았다. 살로몬은 국내 최초로 의류 상품을 론칭해 슈즈와 의류를 한 매장에서 구매할 수 있도록 했다. 아크테릭스는 고기능성의 베일런스 라인과 슈즈까지 확대한 프리미엄 플래그십 매장 수준의 상품 구색을 갖췄다.

덴마크의 프리미엄 캠핑 브랜드 노르디스크는 브랜드의 상징인 북극곰을 활용한 의류 상품과 감성 넘치는 캠핑 용품을 판매한다. 또한 영국 프리미엄 접이식 자전거 브롬톤의 의류 매장도 국내에서 처음으로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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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백화점 관계자는 “한정판 상품 등 트렌드에 민감한 MZ세대를 비롯 스포츠와 아웃도어를 즐기는 모든 이들을 아우를 수 있는 프리미엄 스포츠 전문관의 문을 열었다”며 “앞으로도 끊임없는 공간 혁신을 통해 최고의 쇼핑 경험을 선사할 것”이라고 말했다.

임춘한 기자 cho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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