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험형 팝업 매장 운영
할인 판매 및 사전 방문 예약 이벤트 진행
‘더블 모션’ 등 주요 제품 10종 선봬

종합 헬스케어 기업 코지마는 30일 "7월 1일부터 한 달간 서울시 중구 명동에 위치한 신세계백화점 본점에 체험형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코지마 '더블모션'(사진제공=코지마)

코지마 '더블모션'(사진제공=코지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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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팝업스토어는 올여름 역대급 무더위와 폭우 예보로 백화점이 새로운 팝업 매장의 성지로 떠오름에 따라 고객 접점 강화를 위해 기획됐다. 신세계백화점 본점 신관 7층에서 7월 한 달간 안마의자를 비롯해 코지마의 인기 헬스케어 가전 10종을 폭넓게 선보인다. 코지마 팝업스토어를 방문한 누구나 자유롭게 제품을 체험해 볼 수 있다.


먼저 안마의자는 코지마의 주력 신제품 ‘더블모션’, ‘뉴에라’, ‘호프’를 포함해 5종을 준비했다. ‘더블 모션’은 합리적인 가격, 컴팩트한 사이즈에 ‘모션 프레임’과 ‘듀얼 엔진’ 등 핵심 기능을 집약해 실속형 안마의자로 인기를 끌고 있다. 국내 최초 손 형상 모듈 디자인의 호프 엔진을 탑재한 ‘호프’, 듀얼 엔진으로 상·하체 동시 마사지를 지원하는 ‘뉴에라’, 스테디셀러 ‘레전드’, ‘코타’도 만나볼 수 있다.

MZ세대를 중심으로 수요가 급증하고 있는 소형 마사지기도 함께 선보인다. 현대인들의 선호도가 높은 목어깨 마사지기 ‘트위스터’와 ‘트랜스터’를 비롯해 손마사지기 ‘하이핸드’와 눈마사지기 ‘아이오G’ 등 부위별 마사지기를 경험할 수 있다. 스툴형 발마사지기 ‘코지스툴’도 체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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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업스토어 오픈을 기념해 현장 이벤트도 진행한다. 행사 상품 10종에 대해 최대 30%의 현장 특별 할인을 제공한다. 사전 방문 예약 후 현장에서 안마의자 구매 시에는 신세계백화점 상품권 10만 원권도 증정한다. 김경호 코지마 마케팅부 본부장은 “여러 고객과의 직접 소통을 통해 새로운 체험과 힐링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이번 팝업스토어를 선보이게 됐다”며 “앞으로도 고객과의 접점을 확대할 수 있도록 다방면으로 체험 행사를 확대, 추진할 계획"이라고 했다.

오유교 기자 5625@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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