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SG숙소·플라스틱 제로…'ESG 관광' 선보인 '와이낫크루' 제주편
‘ESG 숙소’·‘와이낫용기내 프로젝트’ 선봬
광주-진주-대전-제주 등 지역경제 활성화
LG유플러스 LG유플러스 close 증권정보 032640 KOSPI 현재가 16,210 전일대비 390 등락률 -2.35% 거래량 1,495,623 전일가 16,60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LG유플러스, 실속형 스마트폰 '갤럭시 버디5' 출시…"라인업 확대" LG유플러스, '익시오' SaaS형 말레이시아 수출…"글로벌 시장 확대" 보이스피싱 막고 차량 제어·문제 풀이까지…열일하는 K-AI 모델 는 30일 제주관광공사와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관광 및 ‘2040 플라스틱 제로 제주’ 프로젝트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양측은 여행 예능 콘텐츠 ‘와이낫크루(Why Not Crew)’ 시즌2를 통해 인기 관광지에 가려졌던 제주의 새로운 관광지, 놀거리를 발굴하고 빈집을 재생한 ‘ESG 숙소’를 선보인다. 이와 함께 제주의 친환경 정책 비전인 ‘2040 플라스틱 제로제주’ 프로젝트를 소개한다. 특히 와이낫크루 출연진들이 직접일회용 컵 없는 청정 우도에서 추진하고 있는 ‘친환경 여행을 위한 우도 디지털 서약’에 직접 참여했다. 여행하는 동안 일회용 플라스틱 컵을 줄이고, 텀블러 및 다회용컵을 사용해 플라스틱 폐기물을 ‘제로화’하겠다는 의지를 담았다. ‘와이낫용기내 프로젝트’의 일환이다.
앞서 LG유플러스는 SBS와 손잡고 예능 '와이낫크루(Why Not Crew)' 시즌2를 공동 제작해 지난달부터 유튜브에 상영하고 있다. 앞서 광주·대전·진주시를 배경으로 한 에피소드에서도 지역경제 활성화와 환경보호를 실천하는 모습을 담았다. 이번 제주편을 마지막으로 와이낫크루 시즌2는 대단원의 막을 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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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헌 LG유플러스 Consumer부문장(부사장)은 “아름다운 제주의 풍경을 담은 와이낫크루 시즌2를 통해 새로운 관광 트렌드인 ESG 관광에 흥미를 느끼기 바란다”며 “고객 경험 혁신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LG유플러스도 친환경, ESG 관광을 더 많은 고객에게 더욱 널리 소개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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