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교육청이 오는 11월까지 진로 멘토링을 진행한다.

경기도교육청이 오는 11월까지 진로 멘토링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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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이 도내 지방자치단체와 손잡고 진로 멘토링을 진행한다.


도교육청은 오는 11월까지 고양, 구리, 안산, 안양, 양평, 파주, 화성 등 7개 지역 진로체험지원센터를 중심으로 지자체와 학교 간 협업을 통해 취약계층 학생 대상 진로 탐색 기회를 제공하는 진로 멘토링 사업을 펼친다고 29일 밝혔다.

도교육청은 이 기간 동안 지역별 특색에 따라 ▲전문 진로지도 능력을 갖춘 멘토 양성 ▲멘토-멘티 1대1 연결 ▲주 1회 진로 멘토링 운영 ▲운영 질 관리 등을 추진한다.


도교육청은 특히 이번 사업 활성화를 위해 진로체험지원센터와 교육지원청 담당 장학사를 대상으로 진로 멘토링 우수사례 공유, 협력 네트워크 구축 및 역량 강화, 진로 멘토링 인식 개선 워크숍 개최 등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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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경 도교육청 진로직업교육과장은 "진로체험지원센터와 긴밀하게 협력해 진로 멘토링 운영 지역을 보다 확대하도록 노력할 것"이라며 "도내 모든 학생이 진로 교육에 소외됨이 없도록 세심하게 살피고, 스스로 자신의 미래 진로를 찾아 나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이영규 기자 fortun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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