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촌에 대한 이해 높여 안정적인 정착 도와

전남 곡성군(군수 이상철)은 예비 귀농귀촌인을 위한 귀농 체험 학교와 농촌 실생활 지식을 위한 생활 기술 교육을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예비 귀농귀촌인을 대상으로 귀농인 선도 농가를 견학하고 실제 농촌 체험을 통해 농촌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안정적인 귀농귀촌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사진제공=곡성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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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은 1년에 4회에 걸쳐 진행되며, 강사비와 재료비 등이 지원된다.

교육에 참여한 예비 귀농귀촌인 20명은 석곡면의 살구농장을 방문해 살구를 수확하는 체험을 했다.


또한 농촌체험 외에도 생산, 마케팅, 판로 등 농장 운영에 대한 전반적인 교육을 실시했다.

귀농 생활 기술 교육은 죽곡면 목공커피학교에서 진행됐다.


예비 귀농귀촌인들은 우드 트레이 제작 체험을 통해 안전한 공구 사용과 목공예 제작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시간을 가졌다.


아울러 오는 29일에는 블루베리 수확 체험과 바리스타커피 교육이 진행된다.


오는 30일에는 멜론 수확 체험과 천연염색 교육이, 7월 14일에는 옥수수 수확 체험 교육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교육에 관심이 있는 새내기 귀농인이라면 곡성군 귀농귀촌 지원센터, 귀농귀촌 홈페이지, 밴드, 카카오톡 등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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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차종선 기자 hss7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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