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카페에 소감 밝혀 "소중한 선물"

송중기[사진출처=로이터·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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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송중기(38)가 득남했다고 소속사 하이지음스튜디오가 15일 밝혔다.


송중기는 2021년 이탈리아에서 드라마 '빈센조' 촬영 당시 지인의 소개로 영국 출신 배우 케이티 루이즈 사운더스(39)와 만나 교제를 시작했다.

이후 한국으로 건너와 송중기의 집 근처 등에서 사랑을 키워오다 지난 1월 혼인신고를 했다. 당시 송중기는 사운더스가 임신한 상태라고 밝혔다.


송중기가 올린 사진[사진출처=송중기 팬카페]

송중기가 올린 사진[사진출처=송중기 팬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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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중기는 혼인신고 발표 후 5개월만에 득남 소식을 전했다. 그는 전날 인터넷 팬카페에 글을 올려 "아내의 고향인 로마에서 마침내 아기하고 만났다"며 "건강한 아들"이라고 밝혔다.

그는 "아이와 엄마 모두 아주 건강하게 기쁘게 잘 만났다"며 "평생 행복한 가정을 만드는 것이 가장 큰 꿈이었던 저희 부부에게 찾아온 가장 소중한 선물"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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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중기는 지난 2월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넷플릭스 영화 '로기완' 촬영차 아내 사운더스와 출국해 해외에서 지냈다. 지난 달에는 프랑스 남부도시 칸에서 열린 76회 칸영화제에 영화 '화란'으로 초청돼 아내와 동반 참석했다. 이후 두 사람은 이탈리아 로마로 건너가 출산을 준비해왔다.


이이슬 기자 ssmoly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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