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영광군(군수 강종만)은 ‘군민의 상’과 ‘행남효행상’ 후보자를 추천받는다고 15일 밝혔다.


군은 제47회 영광군민의 날 행사를 맞아 사회 각 분야에서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헌신한 숨은 공로자와 효행으로 사회 모범이 된 군민에게 ‘군민의 상’과 ‘행남효행상’을 수여할 계획이다.

영광 군청 청사[사진제공=영광군]

영광 군청 청사[사진제공=영광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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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자 추천은 내달 14일까지 주소지 읍·면사무소에서 가능하며, 심사위원회의 엄격한 심의를 거쳐 오는 9월 5일에 개최되는 ‘제47회 영광군민의 날’ 기념식에서 시상할 예정이다.

‘군민의 상’은 영광출신(종전의「호적법」에 따른 본적이 영광군이었던 사람) 또는 영광군민으로서 10년 이상 지역 내에 거주하고 있는 사람으로 지역사회 발전에 현저하게 공헌했거나 어진 행실로 타의 모범이 되고 지역의 명예를 빛낸 사람을 대상으로 한다.


‘행남효행상’은 영광군 관내 10년 이상 거주자로 효행이 지극해 타의 귀감이 되는 자로 성인 1명, 고등학생 1명을 선발해 경로효친 사상을 확산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자세한 사항은 군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확인이 가능하며, 읍·면사무소 총무부서 또는 군청 총무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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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이전성 기자 baekok@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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