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프랑스 '비바텍'서 한국 ICT 기업 유럽 진출 지원
KT는 14일부터 17일(현지 시간)까지 프랑스 파리에서 열리는 유럽 최대 규모의 스타트업 박람회 '비바 테크놀로지 2023'(비바텍·Viva Technology 2023)에서 국내 대표적인 정보통신기술(ICT) 혁신 기업 전시를 열고 이들의 유럽 시장 진출을 돕는다고 밝혔다.
14일 이영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등 주요 인사들이 참석해 ‘K-스타트업’ 테마의 한국관 개막식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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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수연 기자 syo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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