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오헬스케어 특별전시회…50여개 기업·지원기관 참여
지역 바이오기업의 우수 제품·기술 홍보 및 국내외 판로개척 지원
2023 바이오헬스케어산업 특별전시회가 8일부터 10일까지 사흘간 서울 코엑스 D홀에서 열린다.
8일 산업통상자원부는 지역 바이오기업의 우수 제품과 기술을 홍보하고 판로개척과 해외시장 진출을 위한 바이오헬스케어산업 특별전시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산업부는 전국의 48개 지역 바이오산업 지원기관으로 구성된 한국바이오특화센터협의회와 함께 지역의 바이오산업 기반구축과 사업화를 지원하고 있다. 이번 특별전시회는 지역 바이오산업 지원기관과 기업이 함께 제품과 기술을 소개하는 자리로 처음 여는 행사다.
약 50여개의 지역 바이오기업과 지원기관이 참여한다. 의약품, 의료기기, 식품, 화장품 등 다양한 바이오 분야 우수 제품과 기술을 홍보하고 현장에서 1:1 비즈니스 상담회, 세미나 등도 함께 운영한다. 지역 바이오산업 성과에 대한 홍보뿐만 아니라 지역 바이오기업의 판로개척과 수출 활성화에도 힘을 보탤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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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부 관계자는 "이번 특별전시회를 통해 지역의 바이오산업 생태계 조성을 위한 기반구축사업의 성과를 확인 및 점검하고 향후 지역 바이오산업 지원기관과 기업들이 상호 시너지를 창출할 수 있도록 협력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박선미 기자 psm8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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