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로존(EU)이 5월 소비자물가지수(CPI) 상승률이 전년 대비 6.1% 상승했다고 1일(현지시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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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전문가 전망치 7%와 이전 상승률(7%)을 모두 하회한 것이다.


이민지 기자 mi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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