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평택항만공사가 1일 평택항 배후단지에 대한 환경정화활동을 벌인 뒤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경기평택항만공사가 1일 평택항 배후단지에 대한 환경정화활동을 벌인 뒤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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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평택항만공사가 1일 유관기관과 공동으로 평택항 항만배후단지 내 환경정화활동을 벌였다.


평택항만공사는 6월 첫째 날 경기도, 평택시, 평택지방해양수산청, 해양환경공단, 평택해양경찰서, 항만배후단지 입주기업과 함께 항만배후단지 내 2km 구간에서 쓰레기 수거 등 평택항 환경정화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김석구 평택항만공사 사장은 "지난 3월에 이어 이번에 다시 환경정화활동에 직접 참여하게 됐다"며 "평택항만공사는 올해 3~4분기 중에도 두 차례 더 경기바다함께해 활동 추진을 통해 깨끗한 평택항과 경기바다 만들기에 앞장 설 계획"이라고 강조했다.


특히 이날 환경정화활동에는 항만배후단지 입주기업도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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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항만공사는 앞서 지난 3월 평택항 내 쓰레기 8톤 가량을 수거했다.


이영규 기자 fortun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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