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빛동맹’ 광주-대구은행, 농촌 봉사활동 펼쳐
광주은행이 최근 전남 순천에서 대구은행과 함께 ‘달빛동맹농촌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영호남 간의 장벽을 허물기 위한 ‘빛고을’ 광주시와 ‘달구벌’ 대구시가 맺은 ‘달빛동맹 교류’의 일환이다.
고병일 광주은행장과 황병우 대구은행장 등 임직원 70여명이 참여해 매실 농장의 일손 돕기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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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 광주은행장은 19일 “앞으로 지역 간 금융서비스 및 문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상호 교류·협력해 상생 발전해 나갈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박진형 기자 bless4ya@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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