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일자리재단, 차 튜닝 랩핑 전문가 양성한다
경기도일자리재단이 자동차 튜닝 랩핑 전문가 교육 참여자를 이달 31일까지 모집한다.
자동차 튜닝 랩핑 전문가 교육은 구직 또는 경력 전환을 희망하는 도민을 대상으로 자동차 튜닝 분야 전문교육 후 지역의 우수 중소기업과의 매칭을 통해 성장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교육은 경기도 화성에 위치한 경기도기술학교 내 '유레카(U來Car)'에서 진행된다.
유레카(U來Car)는 재단에서 운영하는 메이커스페이스 공간으로 3D프린터, 자동차 랩핑필름 등을 활용해 자동차 튜닝과 관련된 다양한 체험 및 시제품 제작 등을 해볼 수 있는 자동차 튜닝 전용 공간이다.
이번 교육은 자동차 튜닝 이론교육, 자동차 부위별 랩핑, 그래픽디자인 및 실사 출력, 틴팅 및 위드실드 랩핑 등 다양하게 마련된다.
참가 대상은 주민등록상 주소지가 경기도민인 만 19세 이상 미취업자다.
재단은 면접을 통해 최종 10명을 선발한다. 선발된 교육생은 메이커스페이스 유레카(U來Car)에서 5일간 교육에 참여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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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세한 내용은 재단 누리집 공지사항을 확인하면 된다.
이영규 기자 fortun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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