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주일만에 3만개 판매

세븐일레븐은 산리오캐릭터즈 리유저블백이 출시 일주일만에 입소문을 타며 조기 품절 조짐을 보이고 있다고 10일 밝혔다.


세븐일레븐에서 모델이 산리오캐릭터즈 리유저블백을 소개하고 있다. [사진제공=세븐일레븐]

세븐일레븐에서 모델이 산리오캐릭터즈 리유저블백을 소개하고 있다. [사진제공=세븐일레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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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리오캐릭터즈 리유저블백은 한정 수량으로 현재 3만개 이상이 팔려나갔다. 이런 판매 추세라면 앞으로 일주일 안에 완판될 것으로 보인다.

해당 상품은 산리오캐릭터즈를 활용한 희소성 있는 디자인으로, 친환경적일 뿐만 아니라 내구성이 좋다. 전체 구매 중 여성이 75%이며, 20대 이하 여성 고객 구매 비중이 40%로 가장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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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일레븐 관계자는 “앞으로도 산리오캐릭터즈와의 활발한 협업을 통해 MZ세대(밀레니얼+Z세대) 고객들의 트렌드에 맞는 다양한 캐릭터 상품을 기획하겠다”고 말했다.

임춘한 기자 cho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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