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Z세대 중심으로 수요 증가세
20~30대 고객 비중 56% 달해

교원투어 여행브랜드 '여행이지'는 올해 2~4월 몽골 패키지 상품 예약률이 전월 대비 각각 329%와 107%, 60% 증가했다고 9일 밝혔다.


여행이지 몽골 상품 밤하늘 풍경[사진제공=교원투어]

여행이지 몽골 상품 밤하늘 풍경[사진제공=교원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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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골 상품은 20~30대 비중이 높은 것이 특징이다. 올해 몽골 상품 예약 고객 가운데 20~30대 비중은 56%에 달한다. 여행이지는 MZ세대(밀레니얼+Z세대)부터 중·장년층까지 색다른 경험을 추구하는 고객을 위해 '이게 바로 몽골이지' 기획전을 진행한다. 고객이 일정과 취향에 맞게 선택할 수 있도록 2박 3일부터 7박 8일까지 다양하게 상품을 구성했다.

대표 상품은 '몽골 울란바토르·아르부르드 사막 4박5일'이다. 울란바토르 관광을 비롯해 테를지 초원, 게르 체험까지 알차게 여행할 수 있다. 아르부르드 사막에서는 모래 썰매와 사막 낙타 체험을 할 수 있고, 현대식 게르에서 머무르며 밤하늘의 별을 선명하게 관측할 수 있다.


'몽골 울란바토르 남고비 7박8일'은 몽골의 진수를 그대로 느낄 수 있는 상품이다. 아시아 최대 사막이자 고비 사막의 꽃인 홍고린엘스와 세계 최대 공룡화석 발굴지인 바양작, 여름에도 얼음이 녹지 않는 욜린암 등을 찾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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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이지 관계자는 "몽골은 한여름 최고기온이 20도 내외로 쾌적하게 여행할 수 있고 울란바토르를 벗어나면 초원과 사막 등 대자연을 가득 느낄 수 있어 매력적인 여행지로 주목받고 있다"며 "여행이지가 선보이는 몽골 여행상품을 통해 몽골에서 특별한 추억을 만들어 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김흥순 기자 spor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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