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레시옹비탈레는 비대면진료 서비스 '우주약방' 내 챗GPT를 활용한 '건강 집사 AI 챗봇'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9일 밝혔다.


우주약방 '건강 집사 AI 챗봇' 이미지.[사진제공=코레시옹비탈레]

우주약방 '건강 집사 AI 챗봇' 이미지.[사진제공=코레시옹비탈레]

AD
원본보기 아이콘

건강 집사 AI 챗봇은 경증 질환에 대한 AI 상담 서비스로, 24시간 무료로 건강 관련 질문에 답변받을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한다. 챗GPT를 기반으로 우주약방이 수집한 비대면진료 이용자 데이터를 학습시켜 간단한 증상에 대한 기초 상담부터 질병 및 시술 관련 정보 전달, 일상 스트레스 등 심리 상담 안내가 가능하다.

챗봇은 이용자 질문을 토대로 1차 상담 후 증상에 맞춰 우주약방에 등록된 전문의, 심리상담사를 연결한다. 이용자는 질환에 대한 기본 정보를 습득한 후 채팅창에서 이어서 비대면진료를 신청할 수 있다.

AD

배용준 코레시옹비탈레 대표는 "의료 상담이 어려운 휴일이나 늦은 시간대에도 경증 질환자들에게 건강 상담을 제공하고, 증상별 적합한 전문의 및 심리상담사를 빠르고 편리하게 연결하는 데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원활한 상담은 물론 진료 연계성을 더욱 강화하기 위해 우주약방 이용자 데이터를 기반으로 서비스 고도화에 계속 힘쓸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관주 기자 leekj5@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