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K금융, ‘ESG 실천하는 날’ 임직원 캠페인 실시
BNK금융그룹이 ‘바른 금융’의 실천을 위해 전 임직원과 함께 ‘ESG 실천하는 날’ 캠페인을 추진한다.
이번 캠페인은 일회용품 줄이기와 잔반 남기지 않기 등 생활 속 ESG 실천 방법을 공유하고 그룹 차원에서 추진 중인 ESG 경영에 대한 임직원의 자발적인 동참을 유도하기 위해 마련됐다.
BNK는 매월 첫 번째 금요일과 세 번째 금요일을 ‘ESG 실천하는 날’로 정하고 각각 사내 카페에서 텀블러를 이용을 권장하는 ‘일회용품 제로데이’와 사내 식당에서 잔반을 남기지 않는 ‘잔반 제로데이’를 진행한다.
캠페인에 동참하는 임직원에게는 커피 등 각종 음료를 무료로 제공할 예정이며 참여 확산을 위해 월별 캠페인 횟수도 점진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BNK금융그룹 빈대인 회장은 “생활 속 ESG 실천을 위한 바른 행동들이 환경문제의 해결에 큰 영향을 가져올 것이라고 생각한다”며 “BNK는 그룹 차원에서 추진 중인 ESG 경영의 실천과 확산을 위해 앞으로도 더욱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텀블러에 담아 입 대고 마셨는데…24시간 지난 후...
BNK는 ‘지역사회와 함께 달성하는 넷제로 부스터키트(BNK, Boosting Netzero Kit)’라는 슬로건 아래 2050 탄소중립 목표를 선언하고 저탄소 실천 활동에 따라 우대 금리를 제공하는 ‘저탄소 실천 예·적금’ 등 친환경 상품을 출시했다.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