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TP 'AI가전 네트워크 활성화 전략 포럼' 개최
광주테크노파크는 작년부터 'AI 가전산업 육성을 위한 상용화 지원플랫폼 구축' 사업을 추진 중이라고 21일 밝혔다.
한국전자기술원·한국정보기술연구원·인공지능산업융합사업 등 기관과 함께 산업통상자원부 산하 한국산업기술진흥원이 전담하고 있는 이 사업을 수행하며 산업 기반을 닦고 있다고 강조했다.
AI(인공지능) 가전 개발을 위한 제품 기획부터 고도화를 위한 데이터 활용, 가전제품 보안, 인증 및 표준화 등을 지원하며 오는 2024년까지 총 사업비 168억5000만원(국비 96.5억·지방비 43억·민자 29억원)을 투입할 계획이다.
지난 19일에는 지역 내 관련 기업을 대상으로 'AI가전 네트워크 활성화 전략 포럼'을 개최하며 본격 시동을 걸었다.
지역가전기업, 인공지능산학연협회 회원사, 한국공기산업진흥회 회원사를 대상으로 한 기업 지원 계획 등 사업설명회를 비롯해 빅데이터 및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하기 위해 필수적인 필수적인 정보보안 및 임베디드보드 관련 기술세미나를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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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27일에는 관련 기업과 지속적인 기술교류를 위해 가전산업에 활용 가능한 AI기술을 소개하는 자리를 마련할 예정이다.
호남취재본부 박진형 기자 bless4ya@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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