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서해안 국제해양레저 관광벨트 연구용역
충남도가 서해안 국제해양레저 관광벨트 조성사업 연구용역에 착수했다.
15일 도에 따르면 국제해양레제 관광벨트 조성사업은 경기 안산에서 충남 7개 연안 시·군, 전북을 잇는 총 1424㎞ 구간 서해안권에 선진국형 해양레저관광 기반시설과 지역특화 해양관광 콘텐츠를 구축하는 것이 핵심이다.
연구용역은 ▲개발 여건 분석 ▲해양레저관광벨트의 기본 목표와 추진방향 설정 ▲분야별 추진과제 및 이행전략 제시 ▲추진체계 정립 및 재원 규모와 조달방안 등 과제를 수행하는 것으로 진행된다.
이를 통해 도는 서해안 개발환경 현황을 진단·분석하고 분야별 추진과제 도출까지 단계별 종합정책을 마련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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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는 내년 1월까지 연구용역을 마무리 하고 전문가 간담회 등을 거쳐 현실을 반영한 서해안 국제해양레저 관광벨트 구축 계획을 확정할 방침이다.
정일웅 기자 jiw306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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