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남표 경남 창원특례시장이 NC다이노스 홈 개막전에서 시구를 하고 있다. [사진제공=창원시청]

홍남표 경남 창원특례시장이 NC다이노스 홈 개막전에서 시구를 하고 있다. [사진제공=창원시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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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남표 경남 창원특례시장이 7일 저녁 창원NC파크에서 열린 프로야구 NC다이노스의 올해 첫 개막전에 앞서 시구를 했다.


NC다이노스는 이날부터 오는 9일까지 키움히어로즈에 맞서 홈구장에서 경기를 벌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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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 시장은 “최근 몇 년간 사회적 거리두기와 관중 입장 제한으로 구단이 어려움을 겪었고 야구팬들도 마음껏 즐기지 못했다”라며 “NC다이노스가 열정적인 경기로 2020년 우승의 영광을 재현해 창원시민에게 기쁨을 안겨줬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이세령 기자 ryeo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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