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성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가 커피 쏜다!
경성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가 지난 29일 지역 청년을 대상으로 ‘2023년 거점형 특화프로그램’과 ‘청년고용정책’ 등의 홍보를 위해 동아대학교 부민캠퍼스 광장에서 커피차를 운영하는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지역 청년들에게 커피와 아이스티 등 800잔의 음료를 배부했으며 경성대와 동아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프로그램도 안내했다.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경성대와 고용노동부, 부산시가 협력해 지역 청년들에게 진로지도와 취업 지원, 일자리 발굴·매칭 등 청년에 특화된 ‘원스톱 고용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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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성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지역 청년을 위한 거점형 특화프로그램으로 ‘MICE 인재 양성 교육’, ‘디지털콘텐츠 크리에이터 인재 양성 교육’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영남취재본부 황두열 기자 bsb0329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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