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창녕군수 보궐선거 성낙인 당선자가 환호하고 있다. [사진=주소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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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창녕군수 보궐선거에 무소속으로 뛰어든 성낙인 당선자가 6일 오전 1시께 당선을 확정지은 후 부인과 함께 선거사무실에서 꽃다발을 목에 걸고 환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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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취재본부 주소은 기자 soeun7375@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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