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업 담당자 300여명 참여

롯데백화점은 이달 14일까지 롯데인재개발원 오산캠퍼스에서 중소 파트너사와 '동행 워크숍'을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


롯데백화점은 올해 동반성장 전략 키워드를 소통 강화로 정하고, 중소 파트너사들과의 상생에 앞장선다. 푸드, 패션, 라이프스타일, 액세서리 등 상품 부문에 따라 총 4차 수로 진행되며 300명의 중소 파트너사 영업 담당자들이 참여한다.

롯데백화점과 파트너사 직원들이 '동행 워크샵'에 참여해 단체 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제공=롯데백화점]

롯데백화점과 파트너사 직원들이 '동행 워크샵'에 참여해 단체 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제공=롯데백화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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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백화점은 부문별 담당 임원, 팀장, 바이어 등 50명의 실무자가 참석해 다양한 동반성장 프로그램에 대해 알리는 시간을 가진다. 이번 워크숍에는 영업 업무 역량을 늘릴 수 있도록 업무 스킬, 비즈니스 매너, 최신 트렌드 등에 대해 학습할 기회를 제공한다. 대표 강의로는 ‘일하면서 성장하는 방법’, ‘MZ세대(밀레니얼+Z세대)의 등장으로 변화한 업무 환경에 적응하기’, ‘비즈니스 골프 매너’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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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백화점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진행하지 못했던 동행 워크숍을 4년 만에 진행하게 된 만큼 중소 파트너사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방향으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상생 프로그램을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임춘한 기자 cho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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