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리원자력본부, 총상금 1000만원 전국 최대 규모 청소년가요제 연다
제1회 전국 고리 청소년 뮤직 페스티벌
오는 29일까지 9~24세 대상 참가 모집
한국수력원자력 고리원자력본부(본부장 이광훈)가 총상금 1000만원을 내건 전국 최대 규모의 청소년 가요제를 연다.
고리원자력본부는 전국 청소년들과 함께하는 ‘제1회 전국 고리 청소년 뮤직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21일 알렸다.
이번 행사는 문화예술 분야에서 꿈을 키우는 청소년의 재능을 계발하고 건전한 문화 조성을 위해 마련됐다. 대한민국 9세부터 24세까지 청소년은 지원할 수 있다.
노래 부문은 솔로와 5명 이내로 팀 구성이 가능하고, 댄스 부문은 10명 이내의 팀으로 지원하면 된다. 접수는 29일 오후 5시까지 최근 3개월 이내 동영상을 첨부해서 이메일로 신청하면 된다.
대상 수상자에게 500만원, 최우수상은 300만원, 우수상 100만원, 인기상 2명에게 각각 50만원씩 수상자 모두에게 상금과 상장, 트로피가 수여된다.
서류와 동영상 심사를 통해 30팀을 선발해 오는 4월 1일 고리스포츠문화센터 멀티공연장에서 예선 2차를 치른다. 본선 진출자는 4월 8일 오후 6시 30분 부산 기장군 정관읍 중앙공원 특설무대에서 경연을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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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광훈 고리원자력본부장은 “이번 뮤직페스티벌에서 미래 세대 주역인 청소년들이 전 세계를 무대로 재능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응원하겠다”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김용우 기자 kimpro777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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