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동제약, 의약연구개발본부장에 배기룡 상무이사 선임
광동제약 광동제약 close 증권정보 009290 KOSPI 현재가 7,530 전일대비 310 등락률 -3.95% 거래량 363,720 전일가 7,84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광동제약, 사내 중고거래 '보물장터'로 일상 속 자원순환 실천 광동제약, 매출 1.6조…별도 기준 첫 '1조 클럽' 진입 비싼 물맛? 저렴해도 괜찮아…매출 꺾인 생수 1위 은 연구개발(R&D) 역량 강화를 위해 지난 1일 자로 배기룡 상무이사를 의약연구개발본부장으로 선임하는 신규 인사를 단행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인사로 배기룡 의약연구개발본부장은 의약연구개발본부를 총괄하며, 의약사업개발부문장을 겸직한다.
배 본부장은 중앙대학교 약학대학과 동 대학원을 졸업했다. 이후 대웅제약, 한독약품, 글락소스미스클라인(GSK) 코리아, GSK 아시아태평양·일본, 티앤알바이오팹 등을 거쳤다.
그는 2017년 광동제약 입사 후 신사업 태스크포스(TF)를 성공적으로 이끌며 국내외 바이오 벤처에 대한 투자를 비롯해 의약품과 건강기능식품을 아우르는 다양한 신규사업을 진행했다. 2020년에는 의약사업전략부문장을 역임하며 글로벌 제약사들과 파트너십을 체결해 미충족 의료수요를 겨냥한 제품을 도입하는 등 성과를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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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는 메신저리보핵산(mRNA) 치료제 및 백신 분야 바이오테크 선도 기업 모더나와의 업무제휴 협약을 주도적으로 추진하는 등 도전적인 과업을 수행하면서도 안정적으로 조직을 운영해 신성장동력 발굴에 기여했다고 광동제약은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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