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처협회-SW산업협회
82스타트업과 업무협약

한-미 기업인단체, 벤처기업 미국 시장 진출 돕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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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과 미국 기업인단체가 손을 잡고 벤처기업의 미국 시장 진출을 돕는다.


벤처기업협회와 한국소프트웨어산업협회는 6일 미주 실리콘밸리 한국 스타트업 모임 '82스타트업'과 함께 우리 기업의 미주 현지 진출 공동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82스타트업은 이기하 프라이머사제파트너스 대표 주도로 결성된 비영리 커뮤니티다. 센드버드, 몰로코 등 한국인이 창업해 미국에 본사를 둔 유니콘 5곳을 포함해 700여개 기업이 참여하고 있다.


협약식에는 성상엽 벤처기업협회장과 조준희 한국소프트웨어산업협회장, 이기하 82스타트업 회장이 참석했다. 이들은 국내 벤처기업의 글로벌 진출을 위한 공동 협력방안을 모색하고 상호 협력하겠다고 약속했다.

이번 협약은 ▲국내 우수한 벤처·소프트웨어 기업의 미주 진출 지원을 위한 글로벌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국내 기업과 미주 기반 한국 스타트업 간 교류증진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자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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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 회장은 "미주 현지 스타트업과의 교류가 국내 벤처기업에게 현지 시장정보, 투자시장 상황, 법·제도 등 미국시장 진출에 있어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밝혔다.


김보경 기자 bkly47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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