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그릭요거트 3종 출시

홈플러스 메가푸드마켓 강서점에서 모델들이 ‘요즘 그릭요거트’ 3종을 소개하고 있다. [사진제공=홈플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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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MZ세대(밀레니얼+Z세대)사이에서 건강 먹거리 열풍이 확산되면서 그릭요거트, 저칼로리 상품이 인기를 끌고 있다.


7일 홈플러스에 따르면 지난해 9월 출시한 그릭데이 그릭요거트 2종은 6개월 만에 약 21만개가 팔렸다. 홈플러스는 지난 1년간 그릭요거트 품목을 확대해왔고, 그 결과 매출은 전년대비 72% 신장했다. 지난달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59% 뛰었다. 요거트 전체 카테고리에서 그릭요거트가 차지하는 매출 비중은 15%를 넘어섰다.

홈플러스는 지난 1일 요즘 그릭요거트 3종을 출시했다. 콩포트, 카카오닙스, 아몬드, 귀리 등 다양한 재료로 구성한 그래놀라가 포함돼 간편한 식사, 든든한 간식으로 즐기는데 손색없는 제품이다.


저칼로리 즉석밥, 저칼로리 라면 매출은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각각 190%, 33% 뛰었다. 대표 상품으로는 한 공기에 약 160kcal에 불과한 CJ 햇반귀리흑미곤약밥, 당면과 쌀국수면을 활용 우동·똠양꿍 쌀국수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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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플러스 관계자는 “건강에 대한 관심이 커진 고객들의 심리가 먹거리 소비에도 계속 반영될 전망”이라며 “트렌드 변화에 대응해 고객 소비 패턴에 부합하는 상품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임춘한 기자 cho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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