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항공 이용 4월28일 1회 출발

모두투어 모두투어 close 증권정보 080160 KOSDAQ 현재가 10,100 전일대비 240 등락률 -2.32% 거래량 125,728 전일가 10,34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이란전쟁에 항공·여행주 ‘직격탄’…실적 추정치 줄하향 두바이 공항 제한에 240명 발 묶여…하나·모두투어, 대체 항공편 긴급 확보 "전부 환불 조치" '두바이' 글자에 한숨…중동 리스크 직격탄 맞은 곳[미국-이란 전쟁] 는 전남 무안공항에서 베트남항공으로 출발하는 '다낭 단독 전세기' 상품을 출시했다고 6일 밝혔다.

베트남 호이안 투본강[사진제공=모두투어]

베트남 호이안 투본강[사진제공=모두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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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항공 다낭 왕복 직항 전세기(197석)를 이용해 4월28일 1회 출발하는 3박5일 일정이며 예약과 동시에 100% 출발이 보장된다.


다낭은 동남아시아 대표 휴양지다. 대표 상품 '다낭·호이안·바나힐 5일'은 다낭 시내 4성급 호텔에서 3연박을 하는 일정으로 대표적인 관광지인 마블마운틴(오행산)과 바나산 정상에서 여유롭게 즐길 수 있는 테마파크 자유 일정도 포함하고 있다.

다낭에서 차량으로 30분 안팎 거리에 있는 호이안 올드타운은 도시 전체가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에 등재됐다. 호이안 올드타운에서 배를 타고 투본강을 관광하며 베트남 현지인의 문화를 체험할 수 있다.


숙소는 4성급 호텔부터 5성급까지 자유롭게 일정을 만들어 갈 수 있는 에어텔 상품으로 구성됐다. 특별한 경험을 원하는 수요를 위한 프리미엄 상품을 비롯해 올해 모두투에서 집중하고 있는 '시그니처 패키지' 상품도 선보였다.

조재광 모두투어 상품본부장은 "최근 광주·전남 지역의 해외여행 수요에 적극 대응하기 위해 베트남 항공과의 단독 전세기 계약을 체결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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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세한 내용은 모두투어 공식 홈페이지나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흥순 기자 spor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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