렛츠런파크 부산·경남, 3월 경마시행계획 발표
한국마사회 렛츠런파크 부산·경남이 2023년 3월 총 56개의 부·경 시행 경주 경마 계획을 발표했다.
3월에는 4주간 8일에 걸쳐 총 56개의 부·경 시행 경주가 펼쳐지며 매주 금요일에는 부·경 시행 8개 경주와 제주 1개 중계경주로 운영한다. 일요일에는 서울 11개 중계경주와 부·경 시행 6개 경주로 진행된다.
금요일 첫 경주 출발 시각은 오전 11시이며 일요일 첫 경주 출발 시각은 오전 10시 35분이다. 마지막 경주 출발 시각은 금·일요일 모두 오후 6시이다.
오는 19일에는 렛츠런파크 부산·경남에서 개최되는 2023년 첫 대상경주 ‘경남신문배’(국산 3세, 제6경주, 1400m)가 펼쳐진다.
올해 16회를 맞이하는 이번 경주는 국산 3세 최고의 말을 가리는 트리플크라운의 예선으로 올해 트리플크라운·트리플티아라는 ‘경남신문배’와 ‘스포츠서울배’ 순위별 승점 순으로 우선 출전권을 부여받게 된다.
3월부터는 차량에서 개별적으로 이용하고 싶은 고객을 위한 ‘드라이브스루 베팅 존’도 운영을 재개한다. 드라이브스루 베팅은 한국마사회 ‘전자카드’ 앱의 ‘좌석구매’ 탭에서 예약 후 이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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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렛츠런파크 부산·경남은 이용고객의 편의를 위해 하단, 김해, 대저, 주례 4개 노선의 셔틀버스를 운행하고 있다. 셔틀버스 운행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한국마사회 홈페이지 게시판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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