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정원, 민노총 경남본부 금속노조 사무실 압수수색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이세령 기자, 송종구 기자] 국가정보원과 경찰 등이 23일 오전 민주노총 경남본부와 본부 내 금속노조 경남지부 사무실과 차량 등을 국가보안법 위반 혐의로 압수수색하고 있다.


이와 함께 대우조선해양 하청업체 노조 간부 A 씨 등의 근무처와 자택 등도 압수수색 중이다.

AD

공안 당국에 따르면 이번 압수수색은 북한 지령으로 국내에서 반정부 활동을 한 혐의를 받는 자주통일민중전위 사건 조사에 관련된 것으로 알려졌다.


영남취재본부 이세령 기자 ryeong@asiae.co.kr
영남취재본부 송종구 기자 jgsong@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