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 피팅 센터 '저스트 핏'과 제휴

발리스틱골프는 전문 피팅 프로그램 '발리스틱 핏'을 선보인다고 14일 밝혔다.

발리스틱골프의 피팅 프로그램 '발리스틱 핏' [사진=저스트 핏]

발리스틱골프의 피팅 프로그램 '발리스틱 핏' [사진=저스트 핏]

AD
원본보기 아이콘

발리스틱 핏은 인체공학 피팅 메커니즘을 통해 클럽 헤드와 샤프트 등을 최적화할 수 있는 클럽 맞춤 솔루션이다. 국내 전문 피팅 센터인 '저스트 핏'과 제휴 협력해 진행한다.


발리스틱 핏은 고객 표적집단면접(FGI), 스윙 데이터 분석, 개별 스윙 모션 분석 등을 기반으로 헤드 스피드와 다이내믹 로프트, 어택 앵글, 페이스 앵글, 클럽 패스 등을 확인해준다. 이후 수치를 분석해 즉시 피드백을 제공하고 헤드, 샤프트, 그립 세 부분의 무게, 길이, 각도 등을 조정함으로써 최적의 형태를 찾아가는 것을 목표로 한다. 여기에 클럽 진단 데이터를 통해 스윙 자세를 교정해주고 개개인의 스타일에 맞는 샤프트 강도와 발리스틱 MB, CB 헤드를 추천해준다.

AD

발리스틱골프 관계자는 "최근 몇 년 새 골프 인구가 증가하면서 피팅 클럽을 찾는 골퍼가 늘고 있다"며 "연내 전문 피팅 센터와 제휴함으로써 전국 매장으로 확대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서희 기자 dawn@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